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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클락

작년 12월중 클락을 4일간 다녀왔는데요.

1년전에 비해서 변한건 거의 없더라구여...

저희는 낮에는 골프를 치고 저녁시간에 바를 갔었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이 라스베가스라는 곳인데.... 수질도 괜찮고 우리나라 아이돌그룹들의 춤을 추는데 뭐 

거의 흉내내는 정도의 수준이지만 그래도 나들대로 볼만하더라구여.

아 그리고 코리아타운에 가게이름은 정확히 생가은 안나는데, 전립선마사지를 받았는데 제가 지금까지 받았던 

마사지중에 최고 였다고 생각할 정도로 아주 잘하더군요...

유흥을 많이 즐기지는 못했지만 위의 두곳이 가장 인상적으로 남나서 이렇게 두서없이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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