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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베트남] 호치민 불건전 마사..(일명 대딸밤)

한국에서 친한 동생이 베트남에 놀어왔습니다..

오자마자 베트남 밤문화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네요..

가라오케, 비어바, 불건전마사지 (붐붐 및 대딸), 이발소(대딸) 이것저것 친절히 설명해줍니다..

호기심이 풍부한 이녀석, 불건전 마사지 가자고 합니다..

그러자 하고 찾아간 곳은 한롱호텔 마사지..

베트남여 어러 불건전 마사지가 있지만, 가성비 대비 제가 예전에 올렸던 풍투이와 쌍벽을 이루는 곳입니다..

일단 가기전에 그곳 단골인 현지사는 동생한테 서비스 좋고 얼굴 괜찮은 애들 번호를 미리 물어봤기에 안심하고 입장..

안내하는 스탭 형한테, 0번 불러달라 해서 동생은 0번 붙여주었습니다

나는 00번 불러달라 했더만 오늘 오프.....

000번은???  역시 오프....

000번은???  설마 도겠지 생각했지만.. 역시 오프랍니다,,,, 

뚜껑 확 열려서 아무나 들여보내 하고..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안내해준 방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한롱 마시지는 입장료 액수에 따라 일반과 vip로 나뉘는데..

일반은 공용 샤워실에서 다른 손님들과 함께 샤워를 하고,,(물론 천으로 샤워부스는 가려져 있습니다). vip는 방안에 샤워시설이 있어서 담당 언니가 씻겨 줍니다...(vip라고 해서 서비스가 특별하진 않아요)

안내해준 방에 가서 담배한대 피우고 있으니가, 언니 들어옵니다..(시밤,, 맘에 드는구석이 하나도 없어요)

저한테 싱가폴에서 왔냐고 물어보길래, 당당히 한국에서 왔다고 말하니, 이곳에 한국손님 많이 온다네요..

여기서 일한지 얼마나 되었냐고 물어보니 1달,,,(불안합니다)

일단 마사지 베드에 누우라길애 누웠더니, 마지지 같지도 않은 마사지를 해줍니다..

대충 마사지 끝나고 본게임 시작...

언니 열심히 해주려고 하는데, 서툽니다.....

자기 몸은 가슴 이외에는 터치도 못하게 합니다....이런 젠장...

어떻게 마무리는 했는데, 기분은 썩 상쾌하지는 않아요...

시간이 남았는지 안나가고 옆에 앉아 있길래 나가라고 하고서는 종이에 팁 적어서 내보냈습니다..

나가서 샤워하고 대기실에 가보니 동생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어땠냐고 물어보니, 동생은 좋았다네요... 시밤...

나중에 또 오자고 하길래, 너혼자 와!!!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불건전 마사지.. 많이 가보지는 않았지만, 같이 갔었던 사람들은 항상 대박... 전 항상 중소박, (그날은 쪽박)..

조만간 현지 사는 동생이 알려준(얼굴은 좀 아니지만 서비스가 죽인다는) 언니,, 보러 재 방문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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