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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에서 크게 당할뻔한 이야기

-밤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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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년여 정도 지났군요.
마닐라에 친한 후배가 있어 ,일년에 몇번은 방문 했지요 .
그날은 말라떼에서 계속 헛탕만 치고 , 호텔로 돌아와
자려고 할때쯤 ...대략 새벽2시 쯤 됐었지요.
어플 바0 으로 문자가 하나 와 있네요 .
자기도 말라떼에서 가깝다고 함 보자 하네요 .
그럼 호텔로 와라 하니 ,제가 머물던 호텔에 친척이 리어로 있어
어렵다고 말라떼에서 가까운 모텔을 알려줍니다.

아이고 이게 웬떡 이냐 싶어 후배 한테는 말도 없이
택시 타고 나갑니다.써클에서 한 십여분 걸렸나요 ..
근데 어째 모텔 분위기가 꽤재재 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필핀 애들 대실 하러 가는 모텔 이랍디다.

여튼 방잡고 그녀에게 톡 날리니 곧 도착 한다 하여 .
기다림니다 .한 10여분 후에 노크소리 ...
긴장 빡 하고 문열고 환영 ...

근데 .....이상 합니다..팔에 털도 좀 많고 .
계속 말 할때 마다 입을 가리면서 ...
근데 목소리도 좀 이상하고 ....
왠지 여자가 아닌듯 ......마침 그때 또 노크소리가 ..
문열어 보니 여자 하나가 자기도 들어 가도 되냐고 .....ㅠㅠ

뭔가 잘못됨을 느끼고 ...그녀석 에겐 잠깐만 전화좀 하고
오겠다 말하고 급히 계단을  내려 왔지요 .
마침 택시가 모텔로 들어와 손님을 내려 주네요 .
얼른 타고 문잠갔지요 ..

그런데 ...이것들이 부리나케 내려 와서는 택시 창문을 심하게
두들기며 같이 가자고 소리소리를 지르네요 .
등짝에 식은땀이 ....ㅠㅠ
택시 기사에게 절대 문열지 마라하고
무조건 미터에 세배 줄테니 가자 했지요 .

헌데 이것들 택시앞에 버티고 못가게 계속 막습니다..
정말 10분이 10시간 같습니다.
이것들 소리소리 지르며 차를 막아서니
모텔 관계자가 와서 차 옆으로 세우라고 ...저는 계속 절대 문열지 말라고 기사한테 사정사정 했지요 ..

아무리 그래도 막무가네 네요 ..이것들이 나 한테 욕을 퍼붓고....
결국에 자기 택시비라도 달라해서 200페소 주고
겨우 빠져 나왔습니다.
나중에 후배 한테말하니 웃겨 죽겠다 하네요 .
전 그날 이후 필리핀을 끊었네요...
지금도 당시 생각 하면 등꼴이 오싹 해집니다.

회원님들도 너무 쉽게 진행 되는건 분명히 뭔가가 있으니
이래 저래 해도 도져히 못구하겠다 싶으면
la 카페 가서 쇼부 잘 쳐서 데리고 가세요 .
돈주고 하는게 젤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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