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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행위로 성적 능력을 높이는 방법

외과의사 엘더스는 학교에서 자위행위를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가 거센 항의를 받았다. 그런데 만약 그때 학교에서 자위행위를 가르쳤다면 그 내용이 어떠했을지 궁금하다. 어쩌면 워델 포메로이 박사의 저서 <소년들과 성(Boys and Sex)>에서 소년들이 자위행위를 할 때 천천히 오랜 시간 동안 자위행위를 지속시키는 법을 배워서 성인이 되었을 때 섹스를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과 그 맥을 같이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까지 남자의 자위행위는 대개 페니스를 한 손으로 쥐고 위아래로 쓰다듬는 것이 보통이다. 그 쓰다듬는 범위와 압력, 손의 움직이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손 사이에 페니스를 끼워서 하기도 하고 또는 엎드려서 침대나 마룻바닥에 비비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방법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성적 자극이 느껴지면 강하고 빠르게 마찰을 해서 쉽게 사정을 해버린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위행위를 하면서도 죄책감과 수치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서둘러 사정을 하려는 심리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자위행위를 경험하다 보면 만족감보다 오히려 불쾌한 느낌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자위행위를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는지 모른다. 

남자도 여자처럼 성감이 개발되어야 섹스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성감 개발을 위해서 자위행위(self-pleasuring)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 내용은 감각 집중 훈련 방법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처음부터 곧바로 페니스를 자극하기보다는 2∼3분 동안 자신의 몸 중 민감한 다른 곳을 쓰다듬는 것이 필요하다. 감정이 고조되었다면 발기 여부에 상관없이 서서히 그리고 부드럽게 페니스를 쓰다듬는다. 페니스에는 말초신경이 많이 집중되어 있어서 자극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그런 반응은 자신의 흥분 상태나 페니스가 얼마나 단단해지느냐에 따라 또 자극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페니스를 자극함에 따라 생기는 반응에 주의를 집중함으로써 어떠한 자극, 어느 정도의 압력과 속도가 자기에게 적합한지 알아내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15분 동안 페니스를 자극해보는데 사정을 할 것 같으면 즉시 훈련을 중지한다. 감각 집중 훈련은 페니스를 어떻게 자극해야 멋진 기분을 느끼게 되는지, 그리고 새로운 자극이 느껴지는 위치와 방법을 찾아내서 자신의 페니스에 더 많은 느낌을 가지게 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페니스 주변에서 시작하여 페니스를 뜨겁게 만든 후 사정의 임박감이 느껴지면 손을 떼고 페니스에 약간 힘이 빠지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손놀림을 재개하는 방법으로 사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르트만과 피션은 이와는 의견을 달리하고 있다. 남자가 자위행위를 15분에서 20분간 지속할 수 있으면 그는 원하는 만큼 섹스를 오래 계속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정을 조절하는 데는 15분에서 20분인데 일단 그 시간만 넘기고 나면 남자는 사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사정을 조절하는 것은 이처럼 간단한 일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남자가 강한 자극을 느끼면서 사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만 성적 능력이 있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남자가 자위를 할 때 강하고 빠르게 움직여서 사정하는 습관을 키우다 보면 그것이 조루로 연결되는 것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 여자의 질과 같이 부드러운 자극에는 별 쾌감을 느끼지 못해 사정을 못하게 되거나 사정을 한다 해도 힘들게 하게 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오일을 이용해서 여자의 질에서 느끼는 감각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자위행위를 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때도 사정을 하기 위한 빠르고 강한 마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부드럽게 손을 움직여서 자극이 주는 느낌을 음미하려고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여자와 성관계를 가졌을 때 질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성적 쾌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그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① 페니스에 오일을 먼저 바른다. 요즘에는 천연 마사지 크림이나 식물성 마사지 오일과 같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오일을 선택하기가 쉽다 

② 페니스 전체와 고환 그리고 백만불점을 포함해 회음까지 오일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즐긴다. 이때도 자신의 감각을 섬세하게 느끼도록 노력하면서 페니스의 자극이 고환 그리고 백만불점으로 퍼져나게 한다. 

③ 점점 고조되는 자신의 흥분 상태를 살피면서 발기 단계를 주시한다. 

④ 사정의 순간이 다가오면 잠시 멈추고 휴식하면서 수축단계에서 일어나는 PC근육과 항문의 수축감을 주시한다. 만약 전립선이 수축하기 시작하고 한계를 넘을 것 같으면 스스로 PC근육을 조인다. 호흡을 내쉬면서 길게 조여주거나 짧게 반복해서 여섯 차례 조여준다. 만약 사정감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길게 혹은 짧게 여러 차례 반복한다. 

⑤ 조절 능력이 회복이 되면 다시 자위행위를 반복해서 원하는 만큼 계속 하면 된다. 

이런 훈련은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 할뿐만 아니라 자신의 감각을 개발해서 다양한 성적 쾌감을 즐기는데도 도움을 준다. 그래야만 여자와 성 관계를 가질 때도 사정을 조절하면서 질을 통한 쾌감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게 되어 싫증 나지 않는 섹스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외과의사 엘더스는 학교에서 자위행위를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가 거센 항의를 받았다. 그런데 만약 그때 학교에서 자위행위를 가르쳤다면 그 내용이 어떠했을지 궁금하다. 어쩌면 워델 포메로이 박사의 저서 <소년들과 성(Boys and Sex)>에서 소년들이 자위행위를 할 때 천천히 오랜 시간 동안 자위행위를 지속시키는 법을 배워서 성인이 되었을 때 섹스를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과 그 맥을 같이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까지 남자의 자위행위는 대개 페니스를 한 손으로 쥐고 위아래로 쓰다듬는 것이 보통이다. 그 쓰다듬는 범위와 압력, 손의 움직이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손 사이에 페니스를 끼워서 하기도 하고 또는 엎드려서 침대나 마룻바닥에 비비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방법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성적 자극이 느껴지면 강하고 빠르게 마찰을 해서 쉽게 사정을 해버린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위행위를 하면서도 죄책감과 수치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서둘러 사정을 하려는 심리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자위행위를 경험하다 보면 만족감보다 오히려 불쾌한 느낌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자위행위를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는지 모른다. 

남자도 여자처럼 성감이 개발되어야 섹스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성감 개발을 위해서 자위행위(self-pleasuring)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 내용은 감각 집중 훈련 방법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처음부터 곧바로 페니스를 자극하기보다는 2∼3분 동안 자신의 몸 중 민감한 다른 곳을 쓰다듬는 것이 필요하다. 감정이 고조되었다면 발기 여부에 상관없이 서서히 그리고 부드럽게 페니스를 쓰다듬는다. 페니스에는 말초신경이 많이 집중되어 있어서 자극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그런 반응은 자신의 흥분 상태나 페니스가 얼마나 단단해지느냐에 따라 또 자극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페니스를 자극함에 따라 생기는 반응에 주의를 집중함으로써 어떠한 자극, 어느 정도의 압력과 속도가 자기에게 적합한지 알아내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15분 동안 페니스를 자극해보는데 사정을 할 것 같으면 즉시 훈련을 중지한다. 감각 집중 훈련은 페니스를 어떻게 자극해야 멋진 기분을 느끼게 되는지, 그리고 새로운 자극이 느껴지는 위치와 방법을 찾아내서 자신의 페니스에 더 많은 느낌을 가지게 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페니스 주변에서 시작하여 페니스를 뜨겁게 만든 후 사정의 임박감이 느껴지면 손을 떼고 페니스에 약간 힘이 빠지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손놀림을 재개하는 방법으로 사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르트만과 피션은 이와는 의견을 달리하고 있다. 남자가 자위행위를 15분에서 20분간 지속할 수 있으면 그는 원하는 만큼 섹스를 오래 계속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정을 조절하는 데는 15분에서 20분인데 일단 그 시간만 넘기고 나면 남자는 사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사정을 조절하는 것은 이처럼 간단한 일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남자가 강한 자극을 느끼면서 사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만 성적 능력이 있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남자가 자위를 할 때 강하고 빠르게 움직여서 사정하는 습관을 키우다 보면 그것이 조루로 연결되는 것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 여자의 질과 같이 부드러운 자극에는 별 쾌감을 느끼지 못해 사정을 못하게 되거나 사정을 한다 해도 힘들게 하게 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오일을 이용해서 여자의 질에서 느끼는 감각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자위행위를 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때도 사정을 하기 위한 빠르고 강한 마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부드럽게 손을 움직여서 자극이 주는 느낌을 음미하려고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여자와 성관계를 가졌을 때 질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성적 쾌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그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① 페니스에 오일을 먼저 바른다. 요즘에는 천연 마사지 크림이나 식물성 마사지 오일과 같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오일을 선택하기가 쉽다 

② 페니스 전체와 고환 그리고 백만불점을 포함해 회음까지 오일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즐긴다. 이때도 자신의 감각을 섬세하게 느끼도록 노력하면서 페니스의 자극이 고환 그리고 백만불점으로 퍼져나게 한다. 

③ 점점 고조되는 자신의 흥분 상태를 살피면서 발기 단계를 주시한다. 

④ 사정의 순간이 다가오면 잠시 멈추고 휴식하면서 수축단계에서 일어나는 PC근육과 항문의 수축감을 주시한다. 만약 전립선이 수축하기 시작하고 한계를 넘을 것 같으면 스스로 PC근육을 조인다. 호흡을 내쉬면서 길게 조여주거나 짧게 반복해서 여섯 차례 조여준다. 만약 사정감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길게 혹은 짧게 여러 차례 반복한다. 

⑤ 조절 능력이 회복이 되면 다시 자위행위를 반복해서 원하는 만큼 계속 하면 된다. 

이런 훈련은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 할뿐만 아니라 자신의 감각을 개발해서 다양한 성적 쾌감을 즐기는데도 도움을 준다. 그래야만 여자와 성 관계를 가질 때도 사정을 조절하면서 질을 통한 쾌감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게 되어 싫증 나지 않는 섹스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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